10 Best Intranets of 2009


지난 1월 5일에 Nielson Norman Group에서 10 Best Intranets of 2009를 선정하였습니다. (보고서 링크: Best 10 Intranet of 2009 – 실제 사이트들의 screenshot등이 포함되어 있습니다.(유료))

Intranet이 협업에 대한 기능까지 아우르게 되면서 더욱 전략적으로 변모하고 있습니다. 팀 사이즈는 매년 12% 성장하고 있고, SharePoint의 화려한 등장으로 인해 플랫폼들은 계속 통합되는 추세 입니다.

아래는 10 best-designed intranets for 2009 수상 사이트들 입니다.

  • Altran, a large engineering and innovation consultancy (France)
  • Advanced Micro Devices (AMD), a developer of computer and graphics processors (USA)
  • BASF SE, the world’s leading chemical manufacturing company (Germany)
  • COWI Group A/S, a consulting group focusing on engineering, environmental science, and economics (Denmark)
  • Deloitte Touche Tohmatsu (DTT), a global professional services network providing audit, tax, consulting, and financial advisory services (a Global member organization)
  • Environmental Resources Management (ERM), one of the world’s leading providers of environmental consulting services (Global)
  • HSBC Bank Brazil (Brazil)
  • Kaupthing Bank (Iceland)
  • L.L.Bean, a vendor of apparel and outdoor equipment (USA)
  • McKesson Corporation, a large provider of pharmaceuticals, medical supplies, and health care information technologies (USA)

위 Best Intranets 수상 사이트들을 통해 앞으로의 Intranet trend를 짐작할 수 있습니다.

Bigger Intranet Budgets

  • 기업이 Intranet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그에 대한 투자를 확대하고 있습니다. 몇 년간 대형 글로벌 기업의 best intranets award를 휩쓸어 왔고, 올해 수상 기업들의 평균 임직원 수는 37,500명입니다. 또한 intranet 담당 팀원은 몇 년간 지속적으로 늘어나 현재는 평균14명에 이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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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rategic Intranets

  • 기업들은 그 중요도와 역할이 커짐에 따라 Intranet에 더 많은 예산과 팀을 투입하였고, 따라서 단순한 기능에서 탈피해 전통적인 directory intranet 개념에서 벗어나 개인화, social networking등 여러 방면으로 확장하려는 움직임을 보이고 있습니다. 예를 들어 수상 기업 중 COWI사는 내부 직원과 협력 사 사용자의 프로필상 공통사항 등을 나타내주는 특화된 프로필 서비스를 통해 협력 사와의 협업을 지원하고 있습니다.

Collaboration Features

  • 올해 수상 intranet 들은 대부분 협업에 대한 지원 뿐 아니라 social networking 분야 에서도 상당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습니다. 대부분의 기업에서 이미 활용중인 CEO Blogs외에도, Deloitte Touche Tohmatsu 사의 임직원들은 사내 YouTube 개념으로 개인 video를 회사 TV network에 추가할 수 있고, Facebook과 같은 형태의 employee directories를 운영하여 좋은 feedback을 받고 있습니다. ERM사는 interactive forum을 통해 전세계의 컨설턴트들에게 mission-critical한 상황에 대해 조언을 구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며, 이는 고객의 만족을 높이는 결과를 가져왔습니다. 이런 성공 사례들을 통해 기업 내에도 Web 2.0 기술들을 성공적으로 도입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Technology Platform: Unification Begins

  • 종전에는 단일 플랫폼에서는 위에 언급된 다양한 기능을 포함하는 intranet을 구축하는 것은 불가능하다는 것이 대세였지만, 최신 SharePoint 제품(MOSS 2007)이 출시되면서 이러한 통념은 깨지기 시작했습니다. CMS부터 검색까지 필요한 기능의 대부분을 단일 플랫폼에서 지원하기 때문에 수상 사이트의 절반인 5개 사이트가 SharePoint 기반에서 구축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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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는 Intranet 분야에서도 SharePoint의 위상이 계속해서 높아지고 있는 모습입니다. 위 10 Best Intranets of 2009에는 국내 기업이 포함되어 있지 않지만, SharePoint 단일 플랫폼에서 지원하는 다양한 영역들에 대한 가치와 발전 가능성을 통해 SharePoint를 도입하는 국내 고객들도 점점 늘어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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