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자료 : 기업 10곳 중 4곳 오피스2007 도입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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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 10곳중 4곳 오피스2007 도입 계획

Mike Ricciuti, 정리=김태정 기자   2008/04/03  
MS의 ‘오피스+서버’ 공급 전략이 효과를 내고 있다. 美 포레스터 리서치의 1일(현지시각) 발표에 따르면 조사대상 243개사 중 40% 이상이 6개월내 오피스2007을 도입을 계획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같은 오피스2007의 선전 배경에는 ‘오피스 쉐어포인트 서버’가 있다. 이는 오피스로 작성한 서류를 공유, 관리하는 웹 기반 SW이다. 포레스터에 따르면 회답한 233개사 중 41%가 쉐어포인트 서버를 6개월 이내 도입 혹은 업그레이드 할 뜻을 보였다.

또 포레스트는 지난해 12월 나온 ‘2007 오피스 시스템 SP1’이 오피스2007에서 돌아서던 수요를 잡고 있다고 분석했다.

흥미로운 또 하나는 조사대상 기업 중 약 60%가 아직도 오피스 XP를 사용중이라는 것이다. 오피스 XP는 2001년 5월에 발매됐다.

한편, 이번 조사는 미국·영국·프랑스·독일 기업들의 CIO 259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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