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ows History 둘러보기

안녕하세요? Sankim입니다. 개인적으로 Windows NT 4.0 이후 뒤에 붙는 이름 즉 Windows 95, 2000, 2003 같은 연도 표기라든지 XP나 Vista같은 이름에 대해서 만족하지 못하고 있었는데 이번에 출시될 Windows 7은 이름에 번호가 붙었습니다. 7이라는 뜻은 Windows 중에서 주요 7번째 제품이 이라는 의미입니다. 그러면 이번 시간에는 지금까지 지금까지 출시된 Windows의 모습을 살펴 보도록 하겠습니다. [Windows 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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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irst On-site

이번 Post에서는 제가 처음으로 했던 온사이트 지원 이야기를 적어볼까 합니다. 첫 온사이트 지원은 생긴지 얼마 안되 저 혼자밖에 없는 Windows Server 지원 팀에 입사한지 이틀 만에 처음으로 고객 사이트에 Windows Server을 설치 하러 나갔었습니다. 사이트에 나가 가기는 했는데 아는게 없어서 어리버리.. 게다가 렉에 들어가 있는 서버라는 놈은 처음 봤고.. 어찌나 Fan 소리가 크고 무섭게 느껴지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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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로 {당신}이 주인공 입니다.

늦었지만 3월 20일 신제품 발표회에 찾아와 주신 여러분들께 감사드립니다. 이날 저도 ‘Windows server 2008 새로운 기능 살펴보기’라는 주제로 세션을 진행 하였습니다. 끝까지 경청해 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날 제가 발표한 세션 자료는 아래와 같이 다운로드 받으실 수 있습니다. http://www.microsoft.com/korea/heroeshappenhere/events/default.mspx Event > 세션안내 > IT Professional – Infrastructure > ‘Windows Server 2008 새로운 기능 살펴보기’ p.s….


Dave Culter, Father of the Windows kernel

Windows kernel의 아버지 Dave Culter 입니다. DEC에서 VAX/VMS, RSX-11M, VAXELN을 만들었으며 당시 빌게이츠 회장의 삼고초려로 1988년 10월 마이크로소프트로 옮겨와 마이크로소프트 최초의 서버 OS인 Windows NT 3.1을 만들게 됩니다. 당시 Windows NT 개발을 총괄하였으며 지금까지 Windows Kernel의 아버지라 불립니다. 동영상에서 느껴지듯이 상당히 터프하고 열정적인 분입니다. 동영상에서는 Sr. Distinguished Engineer라고 나오는데 현재는 Technical Tellow라는 직책에 있습니다. 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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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억을 기억하나요?

역대 Windows 의 시작 화면과 사운드를 모은 동영상입니다. Windows 95 시작 사운드를 들으니 그 시절이 불현듯 스치고 지나가네요, 그때 그 햇살, 잔디를 타고와 얼굴을 간지럽히던 바람, 지금은 촌스러워진 옷들 그리고 그녀의 향기.. 단순한 소리가 많은 추억들을 끄집어 냅니다..  (가을이 되니 센티해져서..) p.s. 얼마전에 확인하니 이전에 올란 동영상이 실행이 되지 않아 다른 동영상으로 대체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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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 back from TechReady5

오랫동안 포스팅이 없었습니다. 그 이유는 마이크로소프트 엔지니어들은 위한 TechReady5라는 컨퍼런스에 참석하기 위해 미국 시애틀로 다녀왔기 때문입니다. TechReady는 TechED와 유사한 행사인데 내부 엔지니어들을 위한 행사라는 것이 조금 다릅니다. 수천명의 세계 각국의 마이크로소프트 엔지니어들과 함께 최신 기술과 정보를 공유 할 수 있는 기회였습니다. 저는 주로 저의 관심사인 Windows와 System Center 관련 Breakout에 참가 하였습니다. 그리고 이번 행사의 Gener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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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ream life vs. 현실..

아주 예전에 썼던 글인데 요즘 포스팅이 없어 올려봅니다. 3년 전 9월간 프로젝트로 외부에 상주하면서 생활할때 이야기를 썼습니다. 정말 9개월을 ‘[현실]’ 에서 처럼 살아 보니 병이 나더군요. But 한번 그렇게 단련 되고 나니까 여러 모로 강해지는 걸 느꼈습니다. 그래서 한번쯤은 빡세게 살아 봐야 하는것 같습니다. [Dream Life!] – 한 9시경에 잠자리에서 일어난다. – 10시경 회사에 출근해서 샌드위치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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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 was a rival(?) for Windows NT?

Showstopper를 읽다가… NT would still meet the goals closest to Cutler’s heart: portaility, reliability and the ability to provide an alternative to Unix, the splintered high-end operating program. This last goal was crucial to Cutler. “Unix is like Cutler’s lifelong foe,” said one team member who’d worked with Cutler for nearly two decades. “it’s like hi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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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명센스.. Windows Server 2008 유유~

Windows longhorn의 정식명칭을 Windows Server 2008로 확정한 작명센스에 대해서 많은 비난(?)이 빗발치고 있습니다. 비즈니스나 마케팅적으로 여러 이유가 있었겠지만 개인적으로도 조금은 아쉽습니다, 제가 아는 어떤 백반게리온께서는 ‘윈도우 울트’라 서버라는 이름을 원했다고 하는데(유유~) 저는 ‘Windows Server 6.0’이 어땠을까라는 생각을 해보았었습니다, ‘5.’, ‘6.’ 식의 버전명이 들어가면 왠지 클래식하게 느껴진다고 할까요? 제 개인적으로는 Windows Server 이름 중 Windows NT가 가장 멋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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