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에 이어 올해도 Techdays 세션을 진행 했습니다.

작년에 이어 올해도 Techdays 세션을 진행 했습니다. Windows 문제 해결 1단계라는 주제로, 전문가가 아닌 일반인들이 장애(?)에 대처 할 수 있는 방법을 이야기 했습니다. 명색이 시스템관리자를 위한 세션인데 너무 쉽게 간거 아니냐는 의견(?)도 있는데, 제 나름 필요한 이야기라 생각하고 진행 했습니다. ㅎㅎ 방안에 혼자서 카메라만 보면서 말하는거 참 어렵더군요, 그래도 중간에 끊지 않고 한번에 가려고 버벅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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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볍게 속단하지 말지어다!

예전에 쓴 First on site라는 글이 반응이 좋았건 관계로 이번에도 제 초짜 시절 이야기를 한번 해볼까 합니다. 생초짜의 모습을 벗고 엔지니어로서 자신감이 조금 생기던 어느 겨울날 고객으로부터 한 통의 전화를 받게 됩니다. 고객: CPU가 분명 하나인데 작업 관리자를 보면 CPU가 두개인걸로 나와요 Sankim: 잉?? 뭐라고요? 고객이 잘못 본건 아닐까 아니면 혹시 바이러스? 혹시 버그??? 별별 생각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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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읽어 보는 Sankim의 블로그 베스트

올해 Windows 7과 Client관련 포스팅을 하면서 많은 분들이 찾아와 주고 계십니다. 먼저 찾아와 주셔서 감사 드리고요 ^^ 많은 분들이 찾아와 주시니까 지난 포스팅 중에 IT Pro나 Windows 전문가를 꿈꾸는(?)분들이 지금이라도 한번 읽어 보셨으면 하는 아쉬움 들이 있는 포스팅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오늘은 지금까지 올린 총 99개의 포스팅들 중에서 다시 한번 관심을 가져주시고 읽어 주셨으면 하는 내용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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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Internals 5’th를 받았습니다

최근 지나친 노동으로 인해 목에 담이 드는 바람에 침 맞으러 한의원에 다녀왔더니 자리에 웬 두꺼운 책 하나가 떡 허니 놓여 있더군요, 제목을 보니 ‘Windows Internals 5’th’였습니다. 누가 가져다 놓았나 했더니 꼬알라님께서 첫 샘플로 입수한 첫 책을 제자리에 선물로 놓고 가셨더군요, 이 자리를 빌어 다시 한번 감사의 말을 전합니다. ^^ 잽싸게 책을 들고가 이 책의 Master Reviewer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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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ankim 버로우 at home ㅜㅜ

sankim이 제대로 된 감기에 걸려 꼼짝도 못하고 있습니다. 에어콘 바람을 맞으면 꼭 이맘때 감기에 걸리는데 올해도 어김없이 그분이 오셨습니다. 블로깅은 보통 업무 시간이 끝난 이후 밤에 쓰고 다음날 낮에 검토(혹은 감수) 한 뒤 올리는데 최근에는 운동도 못 가고 방안에 버로우 한 채로 누워만 있는 관계로 블로깅이 정지(?) 상태 입니다 ㅜㅜ 블로깅을 못하는 대신 누워서 앞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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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Windows Internals 5’th 출간!

  드디어 Windows Internals 5’th Edition이 나왔습니다. Windows Internlas는 Windows Kernel에 관심이 있는 분들에게는 바이블과 같은 책으로써 Windows의 내부 구조에 대해서 가장 정확하게 설명 했습니다. 아직 판매는 되지는 않고 있으나 곧 판매될 예정입니다.   오늘은 그래서 지금까지 나온 Windows Internals 시리즈를 둘러보겠습니다.     Inside Windows NT: 1993년에 Inside Windows NT라는 이름으로 Helen Custer가 집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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윈도우의 블루스크린은 왜 파란색일까?

Windows에 문제가 생겨 메모리 덤프를 생성 할 때 아래 그림처럼 화면 전체가 파란색(Blue)으로 변하는 것을 블루스크린(Blue Screen)이라고 부릅니다. [블루스크린(Blue Screen of Death)] Windows가 블루스크린이 발생 시키는 것은 이유는 Windows의 커널 모드에서 문제가 발생 했을 때 당시 물리 메모리에 있던 데이타를 그대로 하드 디스크에 저장한 뒤 디버깅 같은 작업으로 문제의 원인을 찾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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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indows 7, 바탕화면에 나온 물고기 Betafish

Windows 7 Beta의 기본 바탕화면의 모델인 Betafish(Betta)입니다. (베타 버전이라고 바탕화면에 Betefish를 넣은 센스.. ㅎㅎ) 한 어항에 수컷 두 마리를 넣어 두면 둘 중 한 마리가 죽을 때 까지 싸운다고 하네요. 그럼 윈도우 7 베타 바탕화면에 물방울은 몇 개 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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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상] 브라보 마이 라이프

안녕하세요? Sankim입니다.   먼저 Jim Allchin이라는 뮤지션의 음악을 들어 보시죠.   PDC에서의 Jim Allchin, 그의 이력을 확인하려면 여기를 누르세요 Jim은 1990년 마이크로소프트에 입사해서 Windows NT 개발 책임자 역할을 했으며, Windows 9.x 제품과 NT 제품을 하나로 묶은 Platform Group의 부사장이 됩니다. 2만 명의 부하직원을 두었던 비즈니스 리드이자 최고의 아키텍처였던 그가 은퇴 후 선택한 길이 뮤지션이라는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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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달에는..

지난달에 처음으로 블로깅을 하지 못하는 사태가 발생했습니다. ㅜㅜ 포스팅을 위해 6시간을 공들여 적어 놓은 글을 사소한 실수로 모두 날려 버린 뒤 의욕 상실로 그만 지난 달은 Skip 하게 되어 버렸습니다. 꼭 다시 써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지난달은 의미 있는 두가지 일이 있었습니다. 94년 부터 지금 까지 Windows와 함께하신 EKBAㅇ님의 마이크로소프트 15년 근속을 축하하는 날이 있었습니다, D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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