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ve Culter, Father of the Windows kernel


Windows kernel의 아버지 Dave Culter 입니다.
DEC에서 VAX/VMS, RSX-11M, VAXELN을 만들었으며 당시 빌게이츠 회장의 삼고초려로 1988년 10월 마이크로소프트로 옮겨와 마이크로소프트 최초의 서버 OS인 Windows NT 3.1을 만들게 됩니다. 당시 Windows NT 개발을 총괄하였으며 지금까지 Windows Kernel의 아버지라 불립니다.
동영상에서 느껴지듯이 상당히 터프하고 열정적인 분입니다. 동영상에서는 Sr. Distinguished Engineer라고 나오는데 현재는 Technical Tellow라는 직책에 있습니다. 얼마 전 Windows의 X64 포팅 작업을 주도했었습니다.
외부에 드러내는 것을 꺼리시는 분이라 조금은 레어한 동영상이 아닐까 싶습니다. ^^
Comments (7)

  1. Anonymous says:

    Windows에 문제가 생겨 메모리 덤프를 생성 할 때 아래 그림처럼 화면 전체가 파란색(Blue)으로 변하는 것을 블루스크린(Blue Screen)이라고 부릅니다. [블루스크린(Blue

  2. Windows Internals 422page 부터 읽어 보심이 어떠실런지요? 🙂

  3. Anonymous says:

    Windows에 문제가 생겨 메모리 덤프를 생성 할 때 아래 그림처럼 화면 전체가 파란색(Blue)으로 변하는 것을 블루스크린(Blue Screen)이라고 부릅니다.   [블루스크린(Blue

  4. 과거형으로 오인받을수 있는데 이분 아직도 현역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계십니다. ^^

  5. MayStyle says:

    ㅎ.ㅎv

    솔직히 NT의 아버지죠…ㅋ

    저야 개발자는 아니지만… 참 부려운 분입니다.

    VAX VMS Windows 까지 시대를 풍미했던 OS를 개발하셨으니깐요…^^

    부려우삼…ㅋ

  6. MayStyle says:

    전 sankim님의 정보 접근성이 항시 부렵답니다…^^

    주위에 ms하는 사람두 많을꺼궁…ㅋ

  7. MayStyle says:

    공부한 책들좀 공계부탁드려요…^^

    그리고 x64의 메모리 아키텍처 잘나온 책 없을까요??

    internals 5th edition 기다려야 할려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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