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ows NT 이름의 유래 [this is where NT actually got its name, Lucovsky revealed]


이전에 Windows NT 이름의 유래에 대한 떠도는 설화를 말씀드린 적이 있는데 작년에 Google로 옮겨 가기 전까지 Windows의 개발의 No. 3 이며 Win32 api를 만든 마크 루코브스키가 밝힌 NT 이름의 유래 입니다. (이 사람이 google로 옮기겠다고 했을때 스티브 발머가 의자를 집어 던졌다는 뉴스도 나왔었죠)
In fact, this is where NT actually got its name, Lucovsky revealed, adding that the “new technology” moniker was added after the fact in a rare spurt of product marketing by the original NT team members. “Originally, we were targeting NT to the Intel i860, a RISC processor that was horribly behind schedule. Because we didn’t have any i860 machines in-house to test on, we used an i860 simulator. That’s why we called it NT, because it worked on the ‘N-Ten.'”
Windows NT를 i860 simulator에서 (코드네임 N-Ten) 개발했기 때문에 개발자들이 N-Ten을 따라 NT라고 불렀고 나중에 그 약어에 맞취 New Technology라는 의미를 붙인 것입니다.
즉 N-Ten -> NT -> New Technology 이렇게 된것입니다.
Comments (2)

  1. Anonymous says:

    한자씩 이동설은 실제로 만들었던 개발자 누구도 이야기 한적 없고 말그대로 떠도는 이야기가 정설화 된거고요.

    이름을 만든 사람이 한 이야기니까 이것이 맞을 겜니다…

  2. MayStyle says:

    No No No

    VMS > 한자씩 이동하면 WNT 이게 정설 아닌가요??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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