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디어를 수놓았던 DDOS.. Windows내 보안 기술을 되새겨보며…

며칠간 DDOS 공격과 관련된 글들이 미디어에 상당한 부분을 덮고 있었습니다. 꽤 많은 좀비 PC의 양산과 이를 통한 공격, 그리고 피해를 보고 있노라면, 일부는 안타까운 면이, 일부는 또다른 생각을 가지게 하던 날들이지 않았나 싶네요. 내부적인 커뮤니케이션에서 대부분의 하드 디스크 파괴 피해를 입은 PC가 Windows XP 기반의 PC라는 소식에.. 2009년 꼬알라를 화려하게 다니게 해줬던 Windows 7이 생각났었네요….

5

Microsoft 통합 보안 전략의 기본 요소에는 무엇이 있을까요?

오랜만에 기술적인 이야기를 드리는 포스팅을 쓰는 것 같습니다. 오늘은 통합 보안의 주요 기술인 SAS(Security Assessments Sharing)을 포스팅하기 전, Microsoft가 보안 플랫폼에서 어떠한 기본 플랫폼을 가지고 있는지를 먼저 살펴보려고 합니다. Forefront로 시작하는 제품군이 너무너무 많아서, 도대체 이것들이 뭐하는 것이니? 라는 질문을 꽤 많이 받았기에 이에 대한 정리성 포스팅으로 생각하시면 됩니다. 개별적 기술의 세부 사항은 또다른 포스팅을…

0

설치시 자동 생성되는 200MB 빈 파티션의 진실은? Windows 7 BitLocker와 BitLocker To Go

Windows 7을 설치하시기 위해, 빈 하드 디스크에 새 파티션을 생성하시면, 알 수 없는 200MB의 NTFS 파티션이 자동 생성됩니다. 많은 분들께서 도대체 이건 뭐지? 하면서 지우시고, 다시 파티션을 만드셔도, 또 200MB의 파티션이 생성되게 되죠. 도대체 이 200MB의 사용 용도는 무엇일까요? Windows Vista에서 소개된 보안 기능 중에 하나인 BitLocker(비트락커)를 기억하시나요? 3년전쯤인가요? 제가 어떤 세미나에서 발표를 마치고 가방을…

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