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ows Intune으로 생각해 볼 수 있는 관리 인프라의 방향…

지난 4월 20일 발표된 Windows Intune을 살포시 지켜보고 있으면, 클라우드에 대한 접근 방향 및 Microsoft에서 어떠한 생각을 하고 있는지에 대해서 많이 느낄 수 있습니다. Windows Intune은 지금까지 관리에 대한 인프라를 항상 우리 집안에 두고 있어야 한다고 생각하던 모습을 단번에 클라우드 기반의 관리 인프라를 고려할 수 있도록 바꿔놓았습니다. 특히 PC 댓수 500대 미만의 기업에선 IT에 대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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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17] SharePoint 커뮤니티 발표 자료 - current, future stories about collaboration platform

금주의 마지막 세미나였습니다. SharePoint 커뮤니티의 정기 세미나에서 Microsoft 협업 플랫폼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발표를 했습니다. Office 2010, SharePoint 2010, 그리고 BPOS, Live Services의 이야기를 드렸으며, 몇가지 아직까지 밝힐 수 없는 내용(?)을 데모를 통해서 보여드렸습니다. 관련된 발표 자료를 포스팅합니다. 주말 오후에 참석해주신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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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409] 베타뉴스 2010 봄 정기 세미나 - Current, Future Stories about Microsoft Platform

금일 오후 1시, 용산 랜드 시네마 1관에서 진행된 베타 뉴스 2010 봄 정기 세미나에서 Microsoft Platform의 현재와 미래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하였습니다. 날씨도 무지 좋아서, 밖에서 놀고 싶은데.. 참석해주신 많은 분들의 열기가 느껴졌는데요~ Microsoft의 Windows 플랫폼과 앞으로 멋지게 다시 태어날 Windows Live의 소개, 그리고 이 둘의 조화에 관련된 이야기를 주로 전달해드렸습니다. 발표 자료는 여기를 클릭하시면 받으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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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0326] 세탁소와 밥솥이야기… 클라우드(Cloud)에 대한 Microsoft의 생각 - 영남지역 비즈니스 파트너를 위한 New IT Trend Seminar 발표 자료

2010년 3월 26일, 부산 Bexco에서 진행된 영남지역 비즈니스 파트너를 위한 파트너 컨퍼런스에서 110분간 세탁소와 밥솥이야기라는 주제로 Microsoft의 클라우드(Cloud) 전략을 발표하였습니다. Cloud와 관련된 기본적인 단어, 시장의 흐름, 그리고 Microsoft의 방향성을 전달해드릴려고 노력하였는데.. 어떠셨는지 모르겠습니다. 금일 발표 자료를 업로드합니다. 4월에는 Windows 7의 여러 이야기, 그리고 Office 2010, SharePoint 2010을 들고..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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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꼬알라의 TechED 2009] Keynote와 공식 발표 사항 정리 (서버편)

클라이언트 편에 이은 서버에 대한 키노트 정리입니다. 🙂 Iain McDonald가 올라온 Windows Server 2008 R2의 나머지 소개 키노트는 상당히 의외의 인물이 올라왔었다고 생각합니다. 보통 키노트 정도의 세션이라면, 비즈니스 캐쥬얼 정도는 입고, 발표하지만, Iain McDonald는 청바지에 남방을 입고, 그것도 남방을 밖으로 빼입고 올라왔더군요. 옆에서 같이 들으시던 한국 분께서, 한국에선 통하지 않을 복장이라고 한말씀하셨습니다. (아쉽게 사진을 못찍었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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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change Server 2010 첫번째 베타

업무, 생활에 밀접하게 사용되고 있는 기술중에 가장 큰 것이 메시징이 아닐까 생각합니다. 어디서나 쉽게 “이메일 보내세요..”, “이메일 받았어?”라는 말을 하루에 한번쯤은 꼭 쓰는거 같으니까요. Microsoft의 메시징 플랫폼은 Exchange Server로부터 시작됩니다. Exchange Server로 시작된 메시징 플랫폼이 Office Communication Server로 확장되어, 음성 및 IM의 영역으로 확장되며, SharePoint Server와 연결되어, 사용자의 워크스페이스를 제공하는 플랫폼이 되죠. 이러한 플랫폼을 Collabora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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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0122] Novell Interoperability Day에서 Microsoft 상호 운용성 및 가상화 발표 자료

2009년 1월 22일 오후, 그랜드 인터컨티넨탈에서 Novell 행사에서 Microsoft 상호 운용성에 대한 발표를 진행했었습니다. 참석해주신 30여분께 가상화 및 Microsoft의 상호 운용성(가상화내 Linux 지원, System Center Operation Manager내 이기종 환경 모니터링, Windows Server 2008의 PHP 지원, Service for Unix, Linux 등)을 소개드렸습니다. 뿐만 아니라, Microsoft의 서비스 전략인 Software + Service에 대해서도 가상화와 엮어서 전달해드렸죠. 해당 세미나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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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XCOM 2008] IT 인프라가 기업 비즈니스의 핵심이 되는 첫번째 발걸음 - Meta Platform, 그리고 Dynamic IT

이제 어제가 되었네요. 학동역 건설회관 2층에서 진행된 INEWS24 – NEXCOM 2008 컨퍼런스에서 세션을 발표하였습니다. 위의 캡쳐 글에서 한가지 잘못된 점은 소프트웨어 서비스 플러스가 아니라, 소프트웨어 플러스 서비스(Software + Service, 줄여서 S+S)가 적절한 단어입니다. 서버 가상화, 응용 프로그램 가상화와 같은 가상화 기술이 기업 비즈니스를 어떻게 바꿀 것인가.. 그리고 어떠한 형태로 IT가 비즈니스와 연계될 것인가에 대해 40분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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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903] IDG - 차세대 데이터센터 전략 세미나 발표 자료 - The Age of Meta-Platform

9월 3일 오후, 서울 리츠칼튼 그랜드홀에서 개최된 IDG 행사에 참여를 했었습니다. 참고로 IDG는 많이들 아시는 IDC Research의 모회사입니다. CompuWorld도 이에 해당되죠. 금일 행사는 내일까지 2일동안 진행하는 행사입니다. 오후 2시 20분부터 진행했던 세션이 The Age of Meta-Platform이라는 주제로 발표를 했으며, 의장이셨던 방항모이사님 만나뵙게되서 영광이었습니다. 🙂 발표 자료는 방금전 링크를 클릭하시면 받으실 수 있습니다. 현재 IT의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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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즈니스 트렌드를 따라가는데, IT가 얼마의 시간이 걸리나요? 3일? 4일?

2007년부터 줄기차게 가상화에 대한 이야기를 전달해드리고, 포스팅하고, 세미나하고, 기업 방문하고.. 다양한 형태로 활동을 해오고 있습니다. 이제 드디어 때가 다가오고 있는 것일까요? 매체에 하루도 빠짐없이 나오는 기사로.. 가상화가 하나의 섹션을 자리하고 있습니다. 도대체 왜 가상화를 기업에서는 도입하려고 할까요? 2000년도부터 급속도로 발전해온 IT는 이제 인프라의 팽창에 대해 여러 부담을 느끼고, 기업에서는 최적화를 하려고 시도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최적화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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