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쓰는 PC의 Office, 조직 서버의 Office, 모바일 장치의 Office, 그리고 구름 속의 Office

“언제 어디서나, 쉽고 빠르게” Office 2010 런칭의 캐치 프라이즈였습니다. 언제 어디서나, 본인이 원하는 정보를 쉽고 빠르게 접근하고, 이를 활용할 수 있다면… 90년대 말, 2000년대 초까지, 노트북이 대중화 되기전, 문서 작성은 컴퓨터가 있는 집에서 작성하는 것이 대부분이었습니다. 노트북의 대중화로 보다 많은 사용자분들이 정보의 제작을 이동시 가능하게 되었고, 모바일 장치의 발전으로 이제는 때와 장소를 가리지않고, 편하게 본인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