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ows Server 2012 액티브 디렉터리의 변화, 가상화 환경내 환경 복제(Clone)를 통해서 추가 도메인 컨트롤러를..

어제 포스팅에서 Windows Server 2012 Hyper-V에서 동작하는 도메인 컨트롤러(DC)는 가상화 환경을 인지하기에, 스냅숏(Snapshot)을 활용하여, 이전 시간으로 원복이 가능하다는 이야기를 전해드렸습니다. 오늘은 DC를 가상 머신으로 만들고, 추가적인 DC를 가상 머신의 복사를 통해 또다른 DC를 만드는 이야기를 해볼까 합니다. Windows의 경우에는 머신을 그대로 복사할 경우(Ghost로 동일하게 구워내던, 가상화 환경내에서 VHD를 복사하던), 시스템의 SID가 충돌하여, 동일한 시스템으로 내부적에선…


Windows Server 2012 액티브 디렉터리의 변화, 가상화 기술내 스냅숏(Snapshot) 활용

마이크로소프트 기술에서 액티브 디렉터리(AD)가 차지하는 비중은 상당히 높습니다. 계정 인증에 대한 중앙 관리를 더불어, 다양한 설정 저장, 그리고 타 기술과의 연동 및 확장을 제공하는 아주 중요한 기술입니다. Windows 2000에서 처음 소개된 액티브 디렉터리는 기술 추가, 개선을 거듭하여, Windows Server 2012의 시점까지도 계속 발전해가고 있습니다. 액티브 디렉터리 기술의 많은 변화 중 가상화와 연계된 부분은 2가지 정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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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축] Windows Server 2008이 나오면… 포켓북 출시!!!

작년부터 Windows Server 2008 런치전까지 줄기차게 써오던 73편의 Windows Server 2008이 나오면 시리즈가, Windows Server Product Manager분의 도움으로 드디어 오프라인 포켓북으로 출시되었습니다. 한국 마이크로소프트에 방문하시면 한권받아가실 수 있으시며.. 차후 세미나나 이벤트에서 또는 영업 담당자분들을 통해서 받으실 수도 있으실거라 생각합니다. 책으로 발간하려다보니.. 기존의 그림에 대한 새로운 캡쳐.. 각종 언어 통일 등.. 조금 시간이 많이 걸렸습니다. 먼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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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샷 한 컷… (2) Windows Server CodeName LongHorn…

 <액티브 디렉터리가 드디어 서비스로 내장되었습니다. 또한 액티브 디렉터리에 대한 정식 명칭이 앞선 포스팅에서 소개드린 적이 있습니다만, Active Directory Domain Services로 정해졌습니다. 이에 ADDS라고 상당히 많이 부를 것으로 생각됩니다.>  <서비스 시작 유형에 지연 시작이 Windows Vista부터 추가되었습니다. 시스템 부팅시 서비스를 시작할 때의 부하와 여러 서비스들의 시작 시도로 인해 서비스 시작이 Time-Out되는 것을 줄이기 위해, 부팅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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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냅샷 한 컷… (1) Windows Server CodeName LongHorn…

Windows Server CodeName LongHorn이 나오면… 이라는 시리즈성 포스팅을 하고 있습니다. 기술적인 내용도 좋지만… 간단한 스냅샷을 이용한 소개도 좋을 듯 싶어보여.. 시도해봅니다 🙂 <액티브 디렉터리 설치시 마법사 화면 – 설치 완료 후 다시 시작이라는 옵션이 보입니다. 관리자가 설치를 시작하고 자리를 비우고 오면 지금까지의 Windows Server는…이라는 생각을 해보시면…> <DCPROMO 마법사의 마지막 요약 화면입니다. 무인 설치 파일을 만드시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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