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yper-V의 친구, SCVMM 2008은?

Hyper-V의 RTM 소식을 전달해드린 이후, 많은 분들께서 SCVMM 2008에 대한 출시를 궁금해하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SCVMM과 Hyper-V의 경우에는 상호 친구적인 요소이기 때문에, 결코 떼어놓을수가 없죠. 현재 SCVMM 2008은 베타 버전입니다. 출시 일정은 2008년 3사분기로 되어져 있습니다. 어떠한 날짜로는 아직 내부적으로도 정해져 있지 않으며, 3사분기로 되어져 있기 때문에, 대략 8월정도면 RTM을 발표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Hyper-V RC1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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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crosoft Virtualization 360…

제 블로그를 통해 가상화에 대한 많은 소식 및 의견을 전달해드리고 있는데요.. 오늘은 Virtualization 360이라는 제목을 가지고, 전반적인 마이크로소프트의 가상화 전략에 대해서 논해보고자 합니다. 지금까지 꼬알라의 하얀집에서 이야기드렸던 가상화의 대부분은 Windows Server 2008 Hyper-V에 관련된 사항이었습니다. 조직 인프라에서 동작중인 서버에 관련된 가상화가 이에 해당되는 사항이었죠. 서버 가상화를 채택하는 가장 큰 이유는 서버에 대한 효율성 향상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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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sio Add-in for SCOM & SCCM

Microsoft Visio 툴 박스라는 사이트를 아시나요? 해당 사이트에서는 Visio에서 IT 인프라의 각종 정보를 실시간으로 가지고 올 수 있는 Connector 및 Add-in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액티브 디렉터리나 Exchange Server 2007과 같은 기본 인프라와 더불어, System Center Operation Manager, System Center Configuration Manager와 같은 관리군까지 Visio에서 비쥬얼한 데이터를 제공받을 수 있습니다. IT 관리자가 실시간으로 비쥬얼한 관리 정보 및…


가상화에 실패하는 10가지 이유??

하루에 한번정도는 각종 IT 미디어 사이트에 접속하여, 여러 기사들을 살펴보는 시간을 가지고 있습니다. 어제 보았던 흥미로운 기사거리가 하나 있어서.. 이에 대한 꼬알라의 생각을 논해보려고 합니다. 근래에 많은 미디어와 업계 트렌드가 가상화에 대한 관심 및 초점이 다른 때보다 큰 것 같아보입니다. 현재 내놓으라고 하는 엔터프라이즈 기업들에서는 개발 서버나 테스트 서버를 가상화 환경으로 이전하고 이미 현업에서 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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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27] 점점 커져가는 IT 인프라에 대한 효율적인 대응 및 관리 방안

2008년 5월 27일, 과학기술원에서 진행하였던 세미나 발표 자료를 포스팅합니다. 내용안에 글자가 깨진 부분은, 애니메이션 특성상 해당 페이지만 깨지는 것이니.. 크게 문제로 보지 마시고.. 나머지 PT에 대한 부분을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더운 날씨에 긴 시간 들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다음에 더 좋은 내용으로 찾아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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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yper-V 가상화 환경에서 CPU 사용량 측정해보기~

일전 포스팅에서 물리적인 머신내 작업 관리자에서 표시되는 프로세서의 사용량이 실제 존재하는 하드웨어 프로세서의 전체 사용량이 아니다라는 포스팅을 한적이 있습니다. 그렇다면 실제 가상화 환경에서 CPU에 대한 여러 성능 데이터는 어떻게 얻을 수 있을까요? 바로 루트 파티션의 성능 모니터를 이용하셔야 합니다. Hyper-V 머신에서는 크게 5가지의 성능 모니터링 개체를 제공합니다. Hypervisor – Hypervisor 그 자체, 논리 프로세서, 가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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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ffline Virtual Machine Servicing Tool 베타 릴리즈

여러 용도로 가상 머신을 IT 인프라에서 사용할수록 IT 관리자는 여러 상황을 경험하게 됩니다. 서버의 자원 상태와 같은 이유로, 가상 머신을 일정기간 동안 오프라인으로 내버려 두는 경우도 이에 해당됩니다. 그렇지만, 오프라인으로 가상 머신을 내버려둘 경우, Windows 업데이트라던지, 안티 바이러스, 또는 응용 프로그램 업데이트와 같은 조직내 정책을 따르는 것은 불가능할 수 있죠. 이렇게 내버려둔 가상 머신이 필요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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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상화 환경은 효율적인 관리가 더 중요할 수 있다!

불과 2년전만 하더라도, 엔지니어들끼리 이야기하던 중, 회사의 규모를 이야기할 때, 서버의 댓수를 논하곤 한적이 있습니다. 우리 회사는 서버가 100대 있는데.. 우리 회사는 10대 있는데.. 서버가 많을수록, 이에 대한 관리를 생각할 수 밖에 없었고, 관제 시스템이라는 명목아래.. IBM, HP, IQPAD, Microsoft등 다양한 벤더의 관리 솔루션이 이를 커버링하고 있었습니다. 물론! 금액적인 이슈가 있는 경우엔 이를 전부 수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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