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ndows Server 2008이 나오면… (44) – MSCS Validation Wizar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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항상 클러스터링이라고 하면, 전문가, 컨설팅을 필요로 하는 서버 고가용성 기능이었습니다.

구축하는 방법론도 방법론이지만, 장비와의 궁합, 실제 서버 인프라의 상태, 노드의 설정등 전반적인 상태에 대한 점검 후 구축을 하셔야지, 안정적인 클러스터링 환경을 사용하실 수 있었습니다. Windows Server 2008의 MSCS(Microsoft Clustering Service)는 성능과 설정의 향상 뿐만 아니라, 구축전 서버의 상태를 꼼꼼히 살펴보고 이에 대한 문제 발생 가능성 여부, 해결 방법 등을 매우 자세하게 리포팅해줍니다.

이렇게 확인하는 설정사항이 엄청난 숫자로 늘어났고, Windows Server 2003의 MSCS Validation 마법사에 비해 월등히 많아진 체크 사항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초보 엔지니어분들도 손쉽게 ISCSI나 SAN 환경에서 클러스터링을 구축하실 수 있으시며, Windows Server 2008의 클러스터링의 정확한 명칭은 Failover Clustering입니다.

구성에 관련된 확인 사항은 Inventory에 관련된 14개 항목, Network에 관련된 4개 항목, Storage에 관련된 11개 항목, System Configuration에 관련된 7개 항목이 있습니다. 당연히 하부적으로 체크하는 사항은 더 있습니다.

제가 가상 머신에서 데모 준비를 하면서 하나의 보고서를 저장해보았습니다. 여기를 클릭하시면 해당 보고서를 확인해보실 수 있습니다.

Comments (2)

  1. 김민성 says:

    직접적으로 정말 와 닫는 원츄 입니다~

    그와 더불어 밥그릇이 살짝 작아진…;;

  2. Anonymous says:

    8월 20일에 한번 정리했던 URL을 다시 한번 정리합니다. 이제 Windows Server 2008 (Codename Longhorn)의 이야기가 52편에 이르렀습니다. 그동안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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