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esterday Evening Snapshot of Good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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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저녁때 퇴근하려고 막 준비를 하던 찰나… 제 옆에 계셨던 한 부장님의 책상 모습입니다. 누군가에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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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까지 처리해야 할 비용을 청구하시는 중이셨군요. 스냅샷이지만 해맑은 표정이신듯 합니다. 누군지 아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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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팀에 어드민을 담당하시는 분에게 혼나는 분위기를….

저희 회사도 다른 회사와 다를 바 없습니다. 역시나 똑같은… 🙂

이분은 누구일까요? 정답

Comments (5)

  1. Sharon Stone says:

    순간의 설정샷을 잘 잡아내는 뷁대리님의 저 센수!!

    도사 부장님도 결국 꼬물꼬물 다 정리,제출하셨다는 거~

    와우! 도사님 옆 모습 장동건도 펑펑 울고 가겠는데요~

    앞으론 도사님과는 옆으로 이야기 해야할듯~

    PS)아니 근데 왜 찍사의 모습은 보이지 않는거죵?

  2. Seung Joo Baek says:

    샤론 스톤-_-;; 님 안녕하세요!

    찍사의 모습은 원래 없습니다.

  3. 김영욱 says:

    흐흐 저도 항상 책상 두개를 저렇게

    카오스 상태로 사용하는데

    제가 하면 확실히 망가져 보이고

    국현 부장님이 하면 열정적으로 보이네요 ^^

  4. byunlee says:

    난 이런 포스팅이 좋더라 ㅋㅋ

  5. Seung Joo Baek says:

    🙂 김영욱 MVP님.. 변리님!

    이런 포스팅 많이해야겠네요..

    카오스 상태의 분들이 많이 계시죠 🙂